5일 시에 따르면 현대미술 작가 43인의 실험적인 작품을 평면, 입체, 설치, 영상 등 총 44점의 다양한 매체로 선보임으로써 방학을 맞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한국 현대미술의 이해를 도와 예술작품을 통해 풍경속 풍요로움을 마음껏 즐기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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