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백령면 진촌지구 일대 128만㎡ 규모의 간척지를 2011년까지 유채꽃과 메밀 등을 심은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킨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사업 전담반을 꾸려 이달부터 경지정리 및 작물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 지역의 특색을 한층 살리기 위해 보리꽃과 메밀꽃 등을 심은 산책로와 쉼터를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간척지를 쓸모있게 만들기 위해 여러차례 내부 논의를 거쳤다”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사곶 해수욕장과 콩돌해안 등 종전 백령도내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