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권역 농촌마을 개발 순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4 18: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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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핵심시설 정보교류센터 70% 완성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선원면 일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선원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선원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상향식 사업방식으로 선원면 지산리, 신정리, 연리 등을 권역화해 오는 2011년까지 67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시행 3년차를 맞은 현재 선원권역 개발의 핵심시설인 정보교류센터가 지산리 해안도로 옆 대지 6600㎡에 지상 2층(연면적 400㎡)으로 세워지고 있으며 약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강화군은 정보교류센터를 통해 다양한 정보 공유는 물론 사업을 통한 소득 창출과 지산리 일원 임야 약 6.6㏊에 당도가 높고 씨가 없는 강화 장준감 단지를 조성, 2011년부터 상품화 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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