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결산대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30 19:25: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산시(시장 이기하)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결산대회가 지난 30일 이기하 시장과 윤한섭시의회의장 김선우새마을회장과 새마을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내 한 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 결산대회는 2008년도 사업 결산보고와 새마을유공자 표창, 우리의 결의,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오산시 새마을회는 2008년 한 해 동안 독거노인 양부모 결연 사업을 추진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목욕봉사 활동과 장애인을 위해 김장 2000포기를 장애인연합회와 장애인가구 180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유엔초전비와 필봉산 등산로 입구에 들꽃 길을 조성해 야생화 등을 식재하는 한편 알뜰 도서 교환전을 2회 운영해 중고도서 및 신간도서 3000여권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오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초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도 휴경지에서 직접 재배한 백미 10kg들이 150포대를 각동을 통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에게 매년 전달하고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