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교복은 시 전직원이 모은 3800여만원과 지정기탁금 1300여만원, 의정부 엘리트 학생복 등 4개 교복사 후원 1100여만원 등 총 6300여만원이 소요됐다.
이 사업은 시가 교복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많다는 점을 착안,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총 678명에게 전달했다.
김문원 시장은 “교복 및 등록금, 책값 등 일시에 많은 비용이 드는 어려운 시기에 시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교복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점차 확대해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999년부터 공직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을 실시해 지금까지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77명의 어린이들에게 8900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의정부=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