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창전동 청소년문화의집 2층에 위치한 서희관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명절연휴 제외)까지 주4일 운영하고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 내용은 경매의 기초, 권립분석 및 임대차보호법, 경매의 고급이론, 부동산 등기법 및 중개실무 등이다.
수강료는 30만원을 선납해야 하나 80% 이상 출석한 경우 50%인 15만원은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80% 이상 출석하고 필기시험에 70점 이상으로 합격한 경우 민간자격증인 부동산전문상담사 자격도 취득하게 된다.
극동대학교 측에 따르면 이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재산관리 및 부동산 경매 관련분야 취업시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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