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부동산 상담사 자격증 과정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8 18: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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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와 극동대학교 사회교육원이 내달 5일부터 2월26일까지 8주간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위한 평생학습사업 일환으로 ‘부동산 전문상담사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창전동 청소년문화의집 2층에 위치한 서희관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명절연휴 제외)까지 주4일 운영하고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 내용은 경매의 기초, 권립분석 및 임대차보호법, 경매의 고급이론, 부동산 등기법 및 중개실무 등이다.

수강료는 30만원을 선납해야 하나 80% 이상 출석한 경우 50%인 15만원은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80% 이상 출석하고 필기시험에 70점 이상으로 합격한 경우 민간자격증인 부동산전문상담사 자격도 취득하게 된다.

극동대학교 측에 따르면 이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재산관리 및 부동산 경매 관련분야 취업시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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