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보미 가정에 파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8 18: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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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내년 2월 실시 하남시(시장 김황식)가 개별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는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 1월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과정을 거쳐 2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개별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파견될 예정이다.

본 사업의 지원대상은 3개월 이상~만 12세 아동이 있는 서비스 이용 희망가정이며 부모가 올 때까지 임시 보육을 지원해 준다.

월 80시간 이내에서 시간당 5000원에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기준에 따라 지원 금액이 상이하므로 서비스 이용희망자는 건강보험료 납부 영수증을 지참,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부서에 회원등록 및 이용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 (790-6262)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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