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사랑나눔에 피어나는 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5 1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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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연탄 선물등 불우이웃돕는 손길 줄이어 오산시(시장 이기하) 시민과 단체, 기업체 등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은 지난 10월25일 연탄 5100장을 수급자 및 저소득가구 17가구에 가구별 300장씩 직접 전달했다.

여성회관 제빵동아리에서는 이불 15세트를 각동을 통해 15가구에 전달했고 한국 컵스카우트 동우대와 오산시약사회, 고현초등학교 보람회에서는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송정휘 (주)오산교통 대표는 지난 18일 백미 10kg들이 500포를 시에 기탁해 저소득 한부모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민정근 오산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창립 20주년 행사를 맞아 축하화환 대신 성금으로 접수해 700여만원으로 백미 10kg들이 280포대를 각 동을 통해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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