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교실 수업을 모두 이수한 34명의 결혼이민자들에게 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됐다.
수료생 대표는 칸씨는 “낯선 한국생활에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한국어교실을 통해 비슷한 환경의 동료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은 지난 4월부터 9개월간 진행됐으며 결혼이민자들의 국내 조기정착을 돕고자 올해 처음 시행됐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