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한부모가족 실태조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3 19: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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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장 김용서) 영통구는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자활자립 지원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31일까지 2008년 저소득 한부모 가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조사대상으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으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는 142세대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령상의 보호를 받고 있는 모·부자 가정, 차상위 계층 등이다.

이번조사는 대상자들의 소득·재산과 건강·생활실태, 가구특성, 자녀취학 현황 등이며 저소득 한부모 가정으로 급여를 신청한 가구에 대한 신청조사와 12월말 현재 수급자에 대한 확인조사로 이루어진다.

구 관계자는 “실태조사 결과는 한부모 가족의 가난이 대물림 되지 않도록 현실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요자료로 활용된다”고 밝혔다.

수원=이명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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