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겨울공사 없앤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3 18: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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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정관리계획 수립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예산이 확정된 지난 18일부터 내년도 시설공사에 대한 연간 공정관리계획을 수립해 설계 및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내년도부터 겨울공사가 사라지게 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통상 관급공서 시설공사의 경우 회계연도 흐름상 매년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월부터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봄에 설계와 계약이 이루어져도 착공이 5~6월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그동안 겨울공사까지 이어지는 폐단이 지속돼 왔다.

이로 인해 수시 보수 및 돌발공사를 제외한 모든 공사는 연초에 설계와 발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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