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소하천 정비사업은 사전재해 예방을 위해 하상 및 제방을 정비하는 것으로 군은 자연친화적인 공법과 조기발주 및 종합계획에 의한 사업추진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과 능률성 및 환경성을 배가시켜 왔다.
이번 평가는 지난 11월10일부터 도내 31개 시ㆍ군의 500여개 하천과 2100여개 소하천을 대상으로 정비추진실적, 지방비부담금 확보실적, 지시사항 이행실태 등에 대해 현지 확인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군은 사업추진성과, 예산집행상태, 위법사항 조치실태, 친환경적인 하천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올해 앵상골천외 14개 소하천에 대해 11억원을 들여 자연친화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생태균형이 유지되는 식생환경 조성은 물론 수질을 개선하며 자연이 숨쉬는 친수공간으로 복원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소하천 유지관리실태 평가에 대한 시상은 2008년도 종무식에서 실시된다.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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