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자료실 새단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1 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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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일반도서등 코너별 배치… 별도 열람실 마련해 주민에 개방 인천시의회 자료실이 단장을 마치고 18일부터 일반인들에게 새롭게 공개됐다.

이번에 단장한 자료실은 의정관련 자료를 비롯해 ▲회의록 ▲기관 학술자료 ▲국회 원문자료 ▲정기간행물 ▲신간도서 및 일반도서가 코너별로 비치된다.

또 자료실내 별도의 열람석이 마련돼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꾸며졌다. 시의회는 앞으로 단계적으로 장서를 확충하는 한편 국회도서관과 타 시·도의회 자료실의 우수사례를 도입해 미비점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자료실에는 일반도서 1만5938점을 포함해 모두 2만880점의 장서가 비치돼 있다. 자료실은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인천시의회 최현모 총무담당관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며 “단계적으로 도서를 확충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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