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할인혜택은 재래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경기침체로 인한 시민 생활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책으로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 이용 요금을 현행 30분 700원을 350원으로 하향조정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에 따라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를 개정해 내년 1월부터 즉시 시행한다는 방침이며 산본 전통시장주변 주차장 167면과 군포역 전통시장주변 101면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모두가 50%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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