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공사 조기발주 통합설계단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7 19:06: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공사의 조기 설계와 발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2009년 상반기 통합설계단을 22일부터 내년 2월23일까지 60일간 운영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통합설계단은 사무실을 본청 건물 6층에 설치하고 건설과장을 운영총괄로 해 각 읍·면과 군청 기술직 공무원을 1개조에 3명씩 4개조로 편성해 설계 작업에 들어간다.

설계대상은 2009년도 본 예산에 편성된 읍·면 주민숙원사업 179건 42억3536만원, 주민지원사업 49건 11억8536만원,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 12건 12억원, 농업기반시설사업 23건 17억1100만원 등 총 263건에 74억8843만원이다.

이번 통합설계단은 1단계로 사업현장 측량 및 도면작성을 작성 및 2009년 상반기 일위대가 및 단가표 수정을 하고 2단계는 수량산출 및 설계내역서가 작성되며 3단계는 양평군설계심의위원회의 설계심의와 도서 배부를 마지막으로 상반기 설계단 운영을 마감한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