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에 따르면 통합설계단은 사무실을 본청 건물 6층에 설치하고 건설과장을 운영총괄로 해 각 읍·면과 군청 기술직 공무원을 1개조에 3명씩 4개조로 편성해 설계 작업에 들어간다.
설계대상은 2009년도 본 예산에 편성된 읍·면 주민숙원사업 179건 42억3536만원, 주민지원사업 49건 11억8536만원,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 12건 12억원, 농업기반시설사업 23건 17억1100만원 등 총 263건에 74억8843만원이다.
이번 통합설계단은 1단계로 사업현장 측량 및 도면작성을 작성 및 2009년 상반기 일위대가 및 단가표 수정을 하고 2단계는 수량산출 및 설계내역서가 작성되며 3단계는 양평군설계심의위원회의 설계심의와 도서 배부를 마지막으로 상반기 설계단 운영을 마감한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