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무소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6 1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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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국회등과 사무연락 담당 인천시가 국회, 중앙행정기관, 정당 등과의 사무연락과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 효율적인 정책협의 및 의사소통 창구역할을 수행하게 될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17일 갖는다.

서울사무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1번지 금영빌딩 7층에 마련했으며 사무실 규모는 전용면적 33.5평으로 직원은 배동환 소장을 포함 4명이 근무하게 된다.

지난 1996년 11월 최초 설치한 서울사무소는 1998년 5월까지 운영되다 IMF 영향 등으로 폐지됐었으나 최근 주요현안사항인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및 경제자유구역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적시성 있는 대응이 필요해 지난달 24일 새롭게 마련했다.

서울사무소의 주요기능은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사무연락과 업무 협조 지원,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추진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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