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디자인 최종보고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6 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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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가이드라인등 발표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명품디자인도시로 만들기 위한 공공디자인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15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공공디자인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개최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의 공공디자인 기본계획 수립용역 및 각종 가이드라인 발표, 각종 시설물들의 디자인제시로 이뤄졌으며 공공디자인 위원회의 다양한 의견과 향후 시범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해 명품 디자인 도시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위원회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영순 시장은 “구리시가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공공디자인 사업이 훌륭히 추진돼 명품 디자인 도시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이라고 당부하는 한편 “공공디자인의 궁극적인 목적이 20만 구리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공디자인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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