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유별난 마을, 농촌테마마을 평가 1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6 18: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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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황토체험마을인 ‘유별난 마을'이 전국농촌전통테마마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지난 10월부터 지난 12일까지 2006년에 조성된 전국의 농촌전통테마마을 3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수마을 평가에서 안성 ‘유별난 마을'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유별난 마을'은 황토 물놀이와 황토 찜질방, 식물수채화 체험, 벽돌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올 방문객이 3000여명(소득액 7500만원)에 이를 정도로 활성화 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유별난 마을'은 18일 충청남도 예산군 스파캐슬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농림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수원=봉필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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