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외국인 국제자문관 5명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5 19: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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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올림픽평의회 부의원장등 국제사업에 협조 앞으로 세계유명도시에서 거주하는 주요 인사 5명이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기반으로 경제자유구역, 세계도시축전, 아시안게임 등 현안 국제사업에 대한 자문을 맡아 외자유치 및 여러 국제사업에 협조하게 된다.

안상수 인천시장은 15일 시장 접견실에서 ‘인천시 외국인 국제자문관’ 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여러분들은 인천시의 VIP이며 시민”이라고 말한 뒤 “앞으로 시민들과 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위촉된 국제자문관은 ▲영국 런던에 제롬 로슨(Jerome Los s on) 콜버그크레비스로버츠 런던지사 임원, ▲이탈리아 로마에 베네데토 토타로(Benedetto Todar o) 로마 라싸피엔차대학교 건축대학장 ▲스페인 마드리드에 알폰소 오헤다(Alfonso Ojeda) 마드리드대학교 교수 ▲브라질 상파울로에 빠울로 빌릭(Paulo Bilyk) 리오브라보 최고 경영자 ▲싱가포르에 크리스 첸(Chris Chan) 싱가포르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 등 5명이다.

현 아시아올림픽평의회 부위원장이기도한 싱가포르의 크리스 첸(Chris Chan) 싱가포르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은 위촉식에 앞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를 방문,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2014 인천대회의 성공적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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