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유동성 지원강화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1 19: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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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열린코딧 참여위원회’가져 신용보증기금 인천영업본부(본부장 차상렬)가 ‘열린코딧 참여위원회’를 개최, 다양한 외부의견을 수렴하는 등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인천신보는 10일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사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으로서 신보의 역할과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대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차상렬 인천영업본부장은 “열린코딧 참여위원회를 바탕으로 코딧 신용보증기금은 위원들의 고귀한 의견에 귀 기울여 고객감동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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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러 “청년창업 특례보증과 원자재구입 특별보증, 국책금융기관 협약보증, 유동성지원특별보증, 유동화회사보증 등 다양한 고객수요에 맞는 보증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업종별, 대상기업별, 자금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차 본부장은 또 “연말까지 당초 2조3000억원에서 2조6000억원으로 3000원 이상 보증공급을 확대하고 부분보증비율은 85%에서 95%~100%로 상향 조정해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중소기업의 유동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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