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동절기 노숙인 보호대책 간담회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1 19: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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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오세창) 주민생활지원실은 10일 동절기 노숙인 및 부랑이 보호대책을 위해 관계기관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생활지원실장, 동두천지구대장, 성경원장, 동두천시방범기동순찰연합대장, 동두천소방서방호구조과장 등 11명이 참석, 동절기 노숙인 및 부랑인의 보호관리를 위한 기관 및 보호시설간 역할을 논의했다.

특히 동절기를 앞두고 노숙인 및 부랑인의 동사 등 사고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대처 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부랑인 및 노숙인의 안전을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여 발생가능지역을 수시 순찰하고 있다”며 “발견시 귀가조치 및 의료지원, 시설입소 등 적정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두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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