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11개동 뉴타운개발 탄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1 18:16:2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복현 추진위원장 취임… 사무실 문열어 광명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광명동 등 11개동 뉴타운개발지역 추진 사무실이 지구별로 점차 개소돼 개발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11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0일 광명시 광명2동 105-8 광명뉴타운개발 20지구 남복현 추진위원장의 취임식과 함께 사무실 개소식을 가져 심중식 광명시의회의장과 각급기관장 등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광명지구 뉴타운개발사업은 철산1~4동을 비롯해 광명1~7동 등 모두 11개동 224만8282㎡로 광범위하게 시가 재정비 되는 차세대의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 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곳은 시가지 대로변에도 낡은 건물이 많아 주민들의 뉴타운개발 사업이 숙원사업인 곳이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이 그동안 개발이냐 아니냐를 놓고 많은 찬반이 엇갈렸으나 24곳의 지구별로 추진위원장 등이 점점 취임식을 거행 할 것으로 보여 내년초부터 침체됐던 뉴타운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