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인삼·고구마 섞은 빵 드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0 19: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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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해노랑 브랜드식품 출시… 홈페이지서 선물세트 판매 인천시가 강화군의 특산물인 속노랑 고구마와 강화인삼을 활용한 제과제품 ‘해노랑’(사진)을 시의 브랜드식품으로 출시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인천을 방문한 내, 외국 관광객들의 관광 상품, 혹은 선물용으로 시의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따라서 시는 다양한 시제품 개발과 시민 선호도 조사와 브랜드 네이밍 및 디자인 공모를 거쳐 해노랑을 최종 인천시 브랜드식품으로 개발, 출시했다.

해노랑은 밀가루로 빚은 얇은 피 속에 속노랑 고구마가 앙금형태로 함유된 만주형태의 빵으로 강화 인삼을 첨가해 단맛을 억제하고 향취를 고급화 시켰다.

또한 제과명장의 화과자 전문업체인 (주)박찬회화과자(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위생적인 기술로 제조 판매돼 관광 상품뿐 아니라 초대, 기념일, 명절 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손색이 없다.

시는 (주)박찬회화과자와 해노랑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해노랑 2호(8개 1만원), 해노랑 3호(12개 1만5000원), 해노랑 4호(16개 2만원)를 시(ww w.incheon.go.kr) 및 박찬회화과자( www.hwakwaja.co.kr)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우선 판매하며 백화점, 공항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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