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광고물과의 전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0 18: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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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현수막등 이달까지 집중단속 군포시(시장 노재영)는 12월 한 달을 야간 옥외광고물 집중 단속을 펼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군포시가지 각종 불법광고물을 경찰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 집중단속한다.

집중적으로 단속할 대상은 현수막과 에어라이트, 입간판, 래핑차량 등에 대해 경찰과 합동단속을 평치며 중점단속지역은 금정역주변과 산본중심상업지역 등 8개 지역이다.

군포경찰서는 순찰 중 발견한 불법 유동성 광고물을 현장 조치하고 적발된 불법광고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조회 후 차적지 시·군·구에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집중단속 기간에 적발된 상습위반자에 대해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며 “법령을 준수하는 광고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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