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생계지원과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 총 49건이 지원 결정됐으며 무한돌봄 이후에도 대상자에 맞는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해 대상자가 위기 상황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김정한 부시장은 지난달 25일 현장 확인에 이어 지난 8일에도 위기가정 무한돌봄 가정을 직접 방문, 위기해결 방안을 고민하고 격려했으며 쌀과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김 부시장은 실직으로 소득원을 상실해 위기상황에 처한 호원동에 거주하는 5인 가구를 방문, 세대주에게 자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시까지 근로할 수 있도록 했다.
김정한 부시장은 “경제위기로 절망에 빠진 가정이 무한돌봄사업으로 희망을 되찾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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