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군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을 가진 삼산1리 마을회관은 지상 1층 188.66㎡ 규모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올 7월에 착공, 지난달 25일 준공했다.
신축된 마을회관은 방 2개, 주방 1개, 거실 1개로 삼산1리 주민들의 공동 쉼터이자 회의실로 사용돼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삼산3리 마을회관은 지상 1층 114.05㎡ 규모로 사업비 1억6000만원을 투입해 올 8월 착공, 지난 11월20일 준공했으며 방 2개, 주방 1개, 거실 1개가 들어섰다.
최봉주 건립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의 정성스런 마음으로 만들어진 이곳 마을회관은 앞으로 마을의 경조사 및 마을주민들의 보금자리로 활용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선교 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을 완공하게 돼 기쁘고 그동안 애써주신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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