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전등 1500여점 함께 나눠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7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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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관리公, 아름다운 가게서 나눔행사 가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서구 소재)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아름다운 가게 인천 삼산점에서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27일까지 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의류, 가전, 아동용품 등 생활용품 1500여점을 기증하고 물품진열 등 일일 판매원으로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공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기증품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섬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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