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지역정보화 용역보고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7 18: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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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기하)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기하 시장과 지역정보화 촉진협의회 위원, 정보화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7일 시에 따르면 미래 지향적인 유비쿼터스 전자 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지역특성과 실천가능성을 고려한 중장기 5개년(2009~2013년) 정보화 촉진전략으로 행정, 생활, 산업, 도시, 복지 등 부문별로 시가 추진해야 할 정보화 과제를 도출하고 정보화 실천계획 및 투자계획을 설계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정보화를 통한 행정 능률의 향상과 대민서비스 개선을 위해 매년 정보화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며 “특화된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세교택지개발 지구와 구시가지에 유비쿼터스 환경을 접목시켜 경쟁력 있는 오산을 건설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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