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백암ㆍ원삼 1단지는 544농가가 백암면 근삼리 등 2242필지, 올해 581ha에 추정벼와 고시히카리를 재배하는 곳으로 지난 9월 경기도내 G+ 라이스 단지 가운데 심사를 받아 도 대표로 선정, 10월 농림수산부의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백암ㆍ원삼 1단지는 오는 31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장관상을 수상하고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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