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7 1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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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당면 현안 사항으로 추진 중인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중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 녹지정책담당자 4인으로 평가 팀을 구성, 기관방문 및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녹화 사업에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를 평가, 선정했다.

시는 도시 녹화사업의 우수기관에 선정된 기관에 대하여는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미비점과 수범사례는 보완 발전 시켜 도심속 생명숲 늘기기 사업을 보다 성공적으로 추진해 세계 일류 명품 도시 인천건설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중구의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는 구정 구호를 ‘더불어 함께하는 희망찬 미래도시 건설’로 정하고 ‘C&G Incheon port 환경개선사업’ 추진과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인천항까지 주요도로 주변 담장 허물고 나무심기, 생태숲 조성, 수목보호 덮게 정비 등으로 푸른 녹색공간으로 변화시켰다.

특히 중구의 녹지사업 규모는 공공부문 16만9545㎡, 민간부문 4만866㎡를 생태 숲을 녹지화 시겼는가하면 ‘C&G Incheon port (깨끗하고 푸른 인천항 조성) 환경개선사업’ 추진과정에서 민관추진 협의회를 구성했다.

구는 또 자유공원 리모델링을 추진과 자연친화적이고 품격 높은 공원으로 향상, 각종 녹지사업에 관리카드를 모범적으로 작성비치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인천시 공원·녹지 시책 추진이 가장 우수한 구로 선정돼 도시녹지사업 최우수 기관 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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