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복지종합평가 ‘의료급여부문’우수기관 ‘오산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4 19:41: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복지종합평가에서 의료급여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의료급여 과다이용자를 대상으로 건강정보 및 관련 교육 등으로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의료기관 및 약물 의존을 줄여 수급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의료급여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건강정보지를 격월로 발송했으며 의료급여 과다 이용자에게 연2회 건강관리교육과 건강부스 운영, 의료급여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의료급여 과다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건강관리 교육과 65세 이상 노인들의 약물 오남용 사례가 많아 약물복용 대신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 등을 교육하는 한편 의료급여 텔레케어사를 운영해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