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쌀 생산 온힘 쏟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4 19:41: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여주능서 탑라이스 단지사업 간담회 가져 여주군(군수 이기수)에서 2005년부터 집중 육성해 오고 있는 여주 능서 탑라이스 단지가 금년으로 1단계 사업이 만료됨에 따라 2009년부터 제2단계 사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간담회가 2일 능서면 마래리 마을 회관에서 단지 회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능서 마래리 단지 회원 23명과 능서농협 관계자 2명, 그리고 군 농업기술센터 김완수 기술지원 과장 등 3명이 참석해 1단계 사업기간 동안의 추진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내년도부터 시작되는 2단계 사업에는 더욱 알찬 사업계획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김완수 기술지원 과장은 “우리군의 명품 탑라이스 생산에 필요한 또 다른 경기 생산 품종의 도입과 1단계 사업이 종료되더라도 지역 농업 특성화 사업 등을 통한 2단계 사업의 지속 육성 등을 통해 전국 제일의 탑라이스 단지로 지속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