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테크노타운 착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3 19: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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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센터등 들어서 광명시(시장 이효선) 소하동 광명 테크노타운 기공식이 이효선 광명시장을 비롯해 심중식 광명시의회의장, 각급기관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3일 기공식을 했다.

이날 기공식은 소하동 택지개발지구내 아파트형공장인 광명 테크노파크 타운은 잠실종합운동장 규모의 2.3배에 달하는 연면적 25만6256㎡의 초대형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15층으로 5개동을 건설하게 된다.

이에 따라 SK건설은 IT(정보통신산업), BT(생명공학산업), CT(문화컨텐츠산업), NT(초정밀 나노산업), ET(환경공학산업), ST(우주항공산업) 등 첨단 6T산업 중심의 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테크크노타운이 완공되면 450여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연매출 1조원을 목표로 20억원의 세수증대와 광명시 지역주민 약 5000여명의 고용증대 효과를 볼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일반 중소형 아파트형공장과는 달리 입주사의 제품 전시, 켄벤션 센터, 비즈니스센터, 기업지원시설, 대회의실, 체력단련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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