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공식은 소하동 택지개발지구내 아파트형공장인 광명 테크노파크 타운은 잠실종합운동장 규모의 2.3배에 달하는 연면적 25만6256㎡의 초대형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15층으로 5개동을 건설하게 된다.
이에 따라 SK건설은 IT(정보통신산업), BT(생명공학산업), CT(문화컨텐츠산업), NT(초정밀 나노산업), ET(환경공학산업), ST(우주항공산업) 등 첨단 6T산업 중심의 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테크크노타운이 완공되면 450여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연매출 1조원을 목표로 20억원의 세수증대와 광명시 지역주민 약 5000여명의 고용증대 효과를 볼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일반 중소형 아파트형공장과는 달리 입주사의 제품 전시, 켄벤션 센터, 비즈니스센터, 기업지원시설, 대회의실, 체력단련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