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홍보대사에 가수 설운도·춘자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2 19: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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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시장 노재영)는 국민가수인 설운도와 춘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위촉된 국민가수 설운도와 춘자 등 2명을 군포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관광홍보물, 행정광고물 등의 모델로 활동 각종 행사에 참여, 시를 널리 알리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설운도씨는 “군포시 홍보대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며 “군포를 널리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또 지난해 피겨의 여왕 김연아 선수와 탤런트 박진우, 가수 홍채린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편 이들은 군포시의 각종 행사를 비롯해 전국에 시를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요한 행사에는 참석해 각종 볼거리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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