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강설시 적설량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해 비상근무 실시 및 제설장비와 제설자재를 충분히 확보해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한다.
이에 따라 공무원 등 인력 2342명, 제설장비 90대, 염화칼슘은 전년도 사용량 1만8584포(포당 25kg)보다 1만0512포가 많은 2만9096포를 확보하고 적사함 290개소를 설치하는 등 상황발생시 즉각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중점 제설대상 구간인 경수산업도로, 중앙로, 관악로 등 주요도로 12개 노선과 고갯길, 육교, 지하보도차도 등 주요 취약지점에 대한 별도관리에 들어가면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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