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주말장터 이달말까지 참가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1 1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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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은 내년 6월부터 양평 공설시장 부지(5일장터)에서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직거래 주말 장터 참가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1일 군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모집일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반드시 지역내 농가·업체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 생산품이어야 한다.

단 특이업종의 경우 다양한 장터 구성을 위해 외지인이라도 선별 입점을 가능토록 했다.

참가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군청 지역경제과나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내년 1월 주말장터 참가자를 선정, 같은해 6월에 주말장터를 개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부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개설 운영할 ‘농·특산물 직거래 주말장터’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양평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및 가공 생산품의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생산자는 제값 받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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