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6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노후 불량주택이 밀집돼 있는데다 도로 등 기반시설이 태부족한 서운동 일대 8만9271㎡ 부지에 대한 주택재개발사업을 가결했다.
따라서 재개발 해당 지역 6만4344㎡부지는 1458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공동주택의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4~30층으로 건설되며 적용되는 용적률은 249%다.
계획인구는 3952명으로 39㎡이하 규모의 임대주택도 248세대가 조성된다.
또한 이 지역에는 1만2141㎡의 근린공원과 3656㎡의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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