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중문의대 연결도로 내달 개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6 2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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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사업비 60억 들여 1.43㎞ 왕복 2차로 구간 조성 포천시(시장 서장원) 지역내 동교동~포천중문의대를 잇는 도로가 오는 12월에 개통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 도로는 포천중문의대 정문과 동교3통 마을회관, 동교동 신광후지공장을 연결하는 1.43km구간으로 인도를 포함한 왕복 2차로 규모로 조성됐다.

2007년 1월부터 시작된 도로조성공사는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자됐으며 현재 공정율 95%로 막바지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음달 도로가 개통되면 동교동 일대의 교통난 해소 및 이동거리 단축으로 이용시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주변 물류비용 절감등 도시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돼 지역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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