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경기복지미래재단(이사장 김문수 경기도지사)에서 수여한 것으로 율목복지관은 이날 상과 함께 부상으로 300만원을 받았다.
율목복지관에 수상의 기쁨을 안긴 복지프로그램은 ‘해냄교실’이란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학생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일반인과 달리 몸이 불편한 장애 학생들의 방과 후 학습지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으며 장애자녀를 둔 부모의 효과적 육성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소개한 것이다.
한편 지난 2003년 설립, 시가 기독교 대한감리회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율목복지관은 장애인은 물론 저소득층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한 복지시설로 연간 13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