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사회복지프로그램 최우수상 '안양시 율목종합사회복지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5 19: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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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이필우) 율목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4일 사회복지프로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경기복지미래재단(이사장 김문수 경기도지사)에서 수여한 것으로 율목복지관은 이날 상과 함께 부상으로 300만원을 받았다.

율목복지관에 수상의 기쁨을 안긴 복지프로그램은 ‘해냄교실’이란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학생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일반인과 달리 몸이 불편한 장애 학생들의 방과 후 학습지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으며 장애자녀를 둔 부모의 효과적 육성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소개한 것이다.

한편 지난 2003년 설립, 시가 기독교 대한감리회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율목복지관은 장애인은 물론 저소득층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한 복지시설로 연간 13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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