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의회에 따르면 내년도 일반회계 등 예산안을 비롯해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는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안 일부가 개정될 것으로 보이며 변호사비용 현실화 계획에 의거 이를 반영해 소송의 경우 중요소송으로 지정 승소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내년도 광명시 예산은 총 4614억6318만원으로 올해 보다 900억1344만원(24.2% 증가)이 증액된 규모로 상정돼 의회 의결이 주목되고 있다.
이같은 예산은 일반회계의 경우 올해 보다 10.3%가 인상된 310억6229만원이 증액된 3337억6334만원이며 특별회계는 85.7%가 인상된 1276억 9984만원으로 편성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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