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병 예방교육 성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5 18: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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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보건소, 외부강사 초빙… 합병증 예방운동등 알려줘 동구(구청장 이화용) 보건소는 24일 2층 보건교육실에서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 39여명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을 위한 ‘만성병 자조교실'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만성병 자조교실은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가 관리능력의 향상을 통한 합병증 발생률 감소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고혈압 및 당뇨병 예방 교육, 유연성 및 등축성 근력운동 등 일상생활속에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교육내용으로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관리는 조기발견과 함께 꾸준한 건강행태 개선을 통한 예방관리가 중요하며, 금연, 절주, 운동, 영양적 측면의 건강생활을 실천한다면 심각한 후유장애를 가지는 합병증은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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