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애로·건의사항 해결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3 1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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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 ‘민관합동간담회’ 내일 개최 인천상공회의소가 25일 오전 10시30분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제8차 기업하기 좋은 인천 만들기 위한 민관합동간담회(민관합동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민관합동간담회는 건설, 노동, 환경, 무역 등을 포함해 기업과 관련한 총17건의 건의 내용이 접수돼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내용 중 ‘유망중소기업 및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제도 개선’과 ‘옥상녹화 사업자금 지원대상 확대’ 및 ‘검단산업단지 녹지비율 완화’ 등 실질적인 기업애로와 관련한 내용으로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상의의 민관합동간담회는 인천지역 기업애로와 경제현안을 경제관련 주요 기관이 함께 공유하고 해결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2005년부터 상·하반기 1회씩 개최하고 있다.

그 동안 기업지원 및 제도개선과 관련한 내용을 포함해 총134건의 기업애로가 접수돼 이중 이행 및 추진, 검토된 내용을 모두 합한 수용률이 약 81%에 달해 기업지원 창구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문의 (810-2834)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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