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내일 재래시장 살리기 용역 보고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3 18:29: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25일 여성회관에서 침체된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재래시장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서는 재래시장의 환경개선 사업과 재래시장별 특색 있는 시장을 탈바꿈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양평ㆍ용문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양평시장과 용문시장의 인프라 구축,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 발굴 및 문화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철도교량화에 따른 하부 공간 및 기존 5일장 공설시장 정비와 시장고객을 위한 주차타워 신축 사업 등 최종 용역결과 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시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