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형식적인 기업교류회를 탈피하고 적극적인 마인드를 소지한 우수 특허기업들의 상생전략과 수요자 맞춤형 신규 사업 발굴전략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기업간 구체적인 회사소개, 교류를 통한 개별기업 마케팅 네트워크의 공유 ▲특허기업들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신규 사업 제안 ▲특허기업들의 기업일정 공유를 통한 맞춤형 지원 사업 안내 ▲혁신마인드 제고 교육, 세미나 등이다.
이번 교류회는 특허청의 Happy Ceo 기업으로 선정된 12개사를 비롯해 적극적인 오픈 마인드로 우수한 특허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포함, 총 24개사 27명이 선정됐다.
특히 기업 대표자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기발한 실무자들도 함께 한다는 것이 이번 교류회의 특징이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