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상생협력 페스티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0 19: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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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이윤우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70여명, 이세용 협성회 회장(이랜택 대표) 등 주요 협력사 대표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페스티벌'을 열었다.

‘상생협력 페스티벌'은 삼성전자가 협력사와 상생 협력을 통한 한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장으로 지금까지 ‘협력사 혁신우수사례 발표' 위주의 행사에서 탈피, 올해부터 ‘상생 파트너십과 미래지향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1부 행사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경영 방안, 대·중소 기업 상생전략을 주제로 각 주제별 2개의 테마, 총 6편의 강의 구성으로 된 상생 경영 세미나 개최를 통해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2부 행사는 상생협력 전략 발표와 제조, 기술, 원가, 프로세스 등 혁신활동으로 상생협력의 귀감이 되는 총 24개사에 대한 시상과 우수사례 발표, 전시 등을 실시했다.

/수원=봉필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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