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의 이번 지도점검은 수능시험 이후 틈새시장을 노린 입시·논술학원의 고액수강료 징수 등의 불법운영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지점검은 북부교육청 관할내 초·중학교 학부모 10명으로 구성된 수요자 체감학원비 모니터요원과 학원담당 공무원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수강료 불법인상 및 초과징수 등을 집중단속한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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