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논술학원 점검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0 19:26: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북부교육청, 불법운영 예방 북부교육청(교육장 이병룡)이 20일부터 입시·논술학원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에 들어갔다.

교육청의 이번 지도점검은 수능시험 이후 틈새시장을 노린 입시·논술학원의 고액수강료 징수 등의 불법운영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지점검은 북부교육청 관할내 초·중학교 학부모 10명으로 구성된 수요자 체감학원비 모니터요원과 학원담당 공무원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수강료 불법인상 및 초과징수 등을 집중단속한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