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덕적면 백아도, 지도, 굴업도 선착장에 총 16억을 투입해 접안시설을 정비한 데 이어 내년 덕적면 소야도, 문갑도에 총 25억원을 투입, 여객선 접안시설을 정비 및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덕적면 울도 선착장의 경우 국토해양부가 올해 선착장시설을 정비한데 이어 내년 수심확보를 위한 항로를 준설해 원활한 여객선 접안을 개선한다.
군 도서지역은 그동안 접안시설이 열악해 여객선이 운항되지 않거나 비정기운항으로 이동여건에 애로점이 많았다.
군 관계자는 “도서지역 특성상 선착장 시설은 여러 측면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만큼 지역주민의 이동여건 개선뿐 아니라 관광객 유치, 수산어업활동 등에도 가교역할이 되어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