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복지사업 ‘베리굿’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9 1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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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수준 평가 자활부문 우수지자체 선정 용인시(시장 서정석)가 18일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전국 23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지역복지수준평가’에서 자활 부문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우수기관 지정서를 받았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기초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복지사업과 복지인프라전반을 평가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의 수준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공적 부조 ▲사회 복지서비스 수준 ▲복지 분야 재정 ▲전문인력 등을 집중 평가해 지난 9월 노인, 아동, 자활 등 개별 복지 분야 우수지자체를 선정했으며, 18일 전북 부안군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08년 전국자활연수대회에서 우수기관 지정서 수여식이 열렸다.

시는 자활 부문에서 자활사업 기금활용, 자활기관 협의체 구성 및 운영실적, 자활공동체 사업운영 지원 등 각종 항목을 평가받아 저소득층 자활 성공률을 향상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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