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즈스탄 복싱팀 市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9 18: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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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일까지 전지훈련 실시 키르기즈스탄 복싱팀이 인천시 전지훈련을 위해 19일 KE941편으로 입국했다.

키르기즈스탄 복싱팀의 전지훈련은 인천시와 아시아올림픽 평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Vision2014Program의 2008년도 수혜자로 선정되어 인천시전지훈련을 실시하게 됐다.

복싱팀은 코치 3명과 남자선수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인천시 복싱연맹대표팀과 문학경기장내 위치한 훈련장에서 공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일정은 20일부터 12월9일까지이며 이들은 일정을 모두 소화한 12월19일 KE942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전지훈련기간동안 훈련장까지 전세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며 인천시팀과의 전지훈련계획 이외에도 한국 국가대표팀과의 공동훈련을 위해 태능선수촌을 방문,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들은 훈련 이외에도 방문 기간 동안 한국의 전통문화체험, 인천의 발전상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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