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7 1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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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지난 13일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정비기간을 맞이해 시청 도시주택과 도시미관 부서, 자율 방범연합대와 함께 야간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의 주요 정비대상지역은 소흘읍 송우리 중심시가지 및 국도 43호선 선단동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단속대상은 시민들의 보행 및 안전사고를 유발시킬 수 있는 에어라이트 및 입간판 등 불법유동 광고물을 대상으로 실시해 28개 업소에 대해 계고조치 했으며 현수막 7점 등을 수거했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은 물론 쾌적한 거리 및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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